[매일안전신문] 부산시에서 가족 간 감염,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추가 감염이 지속 되고 있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소지별로 살펴보면 ▲수영구 4명 ▲금정구 3명 ▲부산진구·동래구·남구·북구·기장군 각 2명 ▲서구·연제구 각 1명 등이다.
이 중 21명은 접촉자, 10명은 감염원 조사 중이다.
접촉자 21명은 가족 14명, 지인 6명, 다중이용시설 목욕장 1명으로 대부분 가족 간 감염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중이용시설 목욕장 접촉자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해운대구 소재 목욕장 관련 확진자다.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목욕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21명으로 늘었다. 방문자 15명, 접촉자 6명 등이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만3296명이다. 이 중 42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만2715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55명이다.
자치구별 누적 확진자수는 ▲부산진구 1489명 ▲해운대구 1430명 ▲남구 1060명 ▲사하구 1032명 ▲동래구 938명 ▲금정구 742명 ▲사상구 728명 ▲연제구 725명 ▲북구 674명 ▲수영구 652명 ▲서구 579명 ▲강서구·기장군 각 481명 ▲영도구 420명 ▲동구 352명 ▲중구 190명 등이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