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감하고 있다. 일본 코로나19 확진자는 700명대이며 최근 확진자가 최저 수준으로 발생했다.
실시간 코로나 통계사이트 CoronaBoard에 따르면 13일 일본 코로나19 확진자는 727명이며 지난 11일은 최저 수준인 365명이다. 6주 연속 급감하고 있으며 긴급사태선 언 해제한 지난 9월 30일 이후에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일본은 지난 8월 20일 확진자는 2만5천명을 넘어 최다 확진자 발생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신규 확진자는 5주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싱가포르는 급증하고 있다. 지난 9월 17일까지 확진자 1,000명 이내였지만 이후 계속 증가해 지난 9일 3,700명을 넘었으며 13일엔 3,190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접종완료율은 65.8%인데 확진자는 급감 추세이며, 싱가포르 접종완료율이 82.1%를 나타냈지만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3일 접종완료율은 61.1%를 나타냈으며 확진자는 1,937명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접종률이 높을 경우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나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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