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여운형 암살 사건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당신이혹하는사이2'에서 여운형 암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운형 암살 사건은 지난 1947년 7월 19일 오후 1시 여운형이 탄 차량이 혜화동 로터리를 지날 때 일어났다.
당시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소년 한명이 차량 안의 여운형을 향해 총구를 겨누었다. 그때는 경찰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소년은 대담한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하지만 경찰은 현장에서 암살범이 아닌 여운형의 경호원을 붙잡았고 이후 열아홉 살의 한지근이 범인으로 체포됐지만 그의 뒤에 배후가 있다는 논란은 지금까지도 계속돼 왔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변영주 감독은 놀랍게도 첫 번째 배후로 거론된 사람은 이승만 전 대통령과 그 다음으로 거론된 사람이 백범 김구 선생이라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여운형 암살 사건에 대해서는 좌익 세력에 의해 암살되었다는 설이 일부 우익 세력에 의해 꾸준히 제기됐고 반대로 우익 세력이 암살했다는 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또한 여운형의 동생 여운홍은 한지근의 신원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병옥, 장택상이 이끄는 경찰이 배후에서 암살을 사주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