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산업부 R&D 예산 16조 2889억원 중 호남‧제주권에는 10%에 불과한 1조 6357억원만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송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
호남‧제주권 중 광주와 전남은 각각 5114억원과 5245억원으로 전체의 3.1%와 3.2%, 전북과 제주는 각각 4614억과 1385억원으로 전체의 2.8%와 0.9%를 지원받는데 그쳤다.
가장 많은 R&D 지원이 이뤄진 곳은 경기도로 총 3조 4072억원, 전체의 20.8%를 차지했으며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5년간 총 6조 8281억원으로 전국 산업 R&D 예산의 41.9%가 투입됐다. 영남권은 4조 5099억으로 28%, 강원‧충청권은 3조 3152억원으로 20%가 지원됐다.
송갑석 의원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은 지역주도형 뉴딜을 통해 국가발전의 축을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이동시키는 데 있다”며 “호남권의 AI‧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을 비롯해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 발전에 더 과감하고 균형잡힌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