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까지 확진자 800명대 후반 ... 어제보다 25명 적어, 자정까지 1,000명대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8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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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매일안전신문] 1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확진자 수는 800명대 후반으로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다. 전날 같은 시간에 비해 25명 적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89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922명보다 25명 적고 일주일 전 월요일인 지난 11일의 1천71명에 비해서는 174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28명 늘어 최종 1천50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0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669명(74.6%), 비수도권이 228명(25.4%)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324명, 서울 254명, 인천 91명, 경북 42명, 충북 39명, 부산 38명, 대구 33명, 경남·충남 각 18명, 전북 9명, 강원 7명, 대전·제주 각 5명, 전남 4명, 광주 3명이다. 이 시간까지 울산과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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