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074명, ... 어제보다 199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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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산이 1천명대 초반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07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199명 적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7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73명보다 199명 적다. 지난주 수요일(13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364명과 비교해도 290명 적은 수치다.


일반적으로 수요일에 발표된 확진자는 월요일과 화요일 확진보다 더 많다. 수요일인 오늘도 확진자는 어제보다 대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840명(78.2%), 비수도권이 234명(21.8%)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 414명, 경기 344명, 인천 82명, 충북 51명, 경북 36명, 부산 26명, 대구 26명, 강원 23명, 충남 21명, 경남 16명, 광주 13명, 전남·전북·제주 각 6명, 대전 4명이다. 울산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3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298명 늘어 최종 1571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1300명 안팎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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