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카페의 문화가 대형화로 변화되면서 새로운 커피공간이 생겨나서 화제다.
몇 개 안되는 테이블에 모여 앉아 정감있게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던 추억은 사라지고 점점 기업화되어가고 있는 베이커리 카페가 줄지어 등장하고 있다.
스케일이 커져 버린 카페에서 번호표를 뽑고 대기까지 하면서 커피와 빵을 구입해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것이다. 시대에 맞추어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가끔은 옛 것이 그립고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주말 북한강을 따라 멋진 카페를 방문해 향기로운 커피 한잔과 갓구운 빵 한 조각을 맛보면서 행복한 호사를 느끼면 어떨까?
지쳐있는 코로나 시기에 멋진 카페에서 작지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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