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가을철 등산객, 추풍낙엽 미끄러짐 주의해야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1 0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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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자곡동 안개 공원(사진, 독자 제공)
서울 강남구 자곡동 안개 공원(사진, 독자 제공)
안개공원 둘레길 바닥에 낙엽이 쌓여 있다(사진, 독자 제공)
안개공원 둘레길 바닥에 낙엽이 쌓여 있다(사진, 독자 제공)
둘레길 바닥에 쌓여 있는 낙엽때문에 지나는 사람들이 미끄러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 독자 제공)
둘레길 바닥에 쌓여 있는 낙엽때문에 지나는 사람들이 미끄러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 독자 제공)

[매일안전신문] 11월 첫날 아침, 서울 강남 자곡동 안개 공원에도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한다.


주위의 단풍과 함께 아침이슬에 촉촉한 둘레길 바닥에도 많은 낙엽이 쌓여 있다.


이달 1일(오늘)부터 위드코로나로 일상복귀가 시작돼 가을 단풍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산을 오르는 등산로나 둘레길 바닥에 쌓여 있는 낙엽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다. 등산화를 신었더라도 미끄러지기 쉬워 주의를 해야 한다.


특히 비가 오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더욱 위험하다.


이를 위해 가벼운 둘레길이라도 동반자와 함께하고 최소한의 등산 장비는 꼭 필요하다. 등산용 백팩은 넘어질 경우 완충작용을 하게 되므로 둘레길이나 조깅을 할 경우에도 백팩을 메어야 한다.


건강을 위해 찾은 등산이 오히려 당신을 위험에 처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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