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2일 저녁 비트코인이 2% 가까이 하락해 710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이날 저녁 5시 52~53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1.94% 하락해 7100만원 중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업비트에선 1.75%(127만 8000원) 하락한 7170만 9000원, 코빗에선 1.94%(141만 1000원) 떨어진 7146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1.80%(131만 3000원) 하락한 7156만 2000원, 빗썸에선 1.90%(138만 5000원) 떨어진 7146만 4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5만 7000달러선을 지키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5시 55분 비트코인은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에서 24시간 전 대비 2.18% 하락해 5만 7483.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852억 7276만 달러로 2.48% 줄었다.
비트코인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 이사의 ‘전자 금’ 발언, 엘살바도르의 세계 최고 비트코인 도시 건립 등 각종 이슈에도 꿈쩍하지 않고 7000만원 초반대를 지키고 있다. “장 조정이 끝나고 새 저항선이 형성된 것”이라는 분석과 “하락세의 전조”라는 분석이 엇갈린다.
비트코인이 주춤하자 비트코인 시세에 따라 움직이는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도 수익률이 급감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선물 ETF인 ‘프로셰어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는 19일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주가가 14.6%나 빠졌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2% 이상 하락해 520만원대까지 추락했다. 이날 저녁 5시 59분~6시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2.66% 하락해 520만원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 523만 9000원, 업비트 523만 5000원, 코빗 523만 6000원, 빗썸 522만 8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51.28로 ‘중립’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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