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는 해안가에 비트코인 도시 건설하기로...
- 도지코인과 리플, 이오스, 퀀텀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하락세 지속 !!
- 보라코인은 10% 가까이 폭락세~~
[매일안전신문]
한국 증시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급등으로 삼성전자가 5.2%, SK하이닉스가 7.2% 올라 상승세를 보였으나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세는 계속되고 있다.
이 시각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0.9% 남짓 하락한 7,242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1.6% 밀린 528만원에서 오르락내리락 중이며, 리플도 0.8% 하락해 1,316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보라코인은 10% 빠진 1,275원을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도 1.8% 밀려난 278원을 기록 중이며, 이오스와 퀀텀도 각각 1.6%와 3.1% 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바닷가 화산 기슭에 '비트코인 도시'"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합법화한 부켈레 대통령은 20일 밤(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 회의에서 비트코인 도시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완전히 비트코인으로만 이뤄질 것이라면서 자금 조달이 준비되면 60일 후부터 도시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남동쪽 폰세카만의 바닷가에 있는 콘차과 화산 기슭에 건설 예정인 도시에 부켈레 대통령은 주택가, 쇼핑몰, 식당, 항구 등이 들어설 것이며, 디지털 교육, 기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이 서비스될 것이라면서 "여기(비트코인 도시 건설)에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비평가들은 비트코인의 투명성 부족으로 범죄 활동을 증가시킬 수 있고, 급격한 가치 변동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엘살바도르 현지에서 여전히 많은 시민이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계획 역시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달 17일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는 4000여명의 시민이 거리로 나와 "비트코인 법 반대" "독재자 부켈레는 엘살바도르를 떠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반정부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IT 전문매체 기즈모도는 "중남미 최빈국 가운데 하나인 엘살바도르 시민들이 부켈레 대통령이나 비트코인 부자처럼 비트코인 도시에 열광할 것으로 상상하기 어렵다"면서 "현지 여론조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인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부켈레 대통령의 열정에 회의적이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주요 크립토들의 조정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 시장의 모멘텀으로 작용하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보여진다.
◆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실시간 시세 ...... 2021.11.22(월) 23:55
자료=인베스팅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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