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광주에서 종교시설, 제조업체, 학교 등 관련하여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 내에서 4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6명은 광산구의 한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다.
앞서 지난 22일 해당 종교시설에서 외국인 5명이 확진된 후 추가 확진자 발생한 것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 종교시설은 주로 외국인이 다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확진자 중에는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당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교인 7명, 가족 5명 등 총 12명이다.
또 지난 22일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광산구 소재 제조업체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업체 관련 확진자는 누적 8명이 됐다.
이 중 5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도 ▲광산구 소재 중학교 관련 7명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2명 ▲북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 ▲북구 소재 목욕탕 관련 1명 ▲동구 소재 학원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들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거나 해외입국,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이로써 이날 오전 0시 기준 광주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6019명으로 늘었다. 이 중 383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5606명은 완치됐다. 사망자는 30명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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