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수목치료기술 및 품질개선 공모전의 시상식에서 총 6점이 선정됐으며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의 사례발표가 진행했다.
산림청은 26일 ‘수목치료기술 및 품질개선 공모전’ 시상식과 사례발표회를 26일 정부대전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의 주최와 전국수목치료기술자협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서류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6점을 선정했으며, 총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창진 씨는 “벚나무에서 발생한 충해의 진단 사례”를 발표했다.
수목치료 및 품질개선 공모전은 다양해지는 생물학적, 비생물학적 치료에 대한 수목치료기술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적으로 우수한 수목치료기술을 발굴해 확산시키고자 진행됐다.
심사단은 “이번에 수준 높은 현장 연구와 첨단장비 사용 등 다양한 사례가 제출되어 수목치료기술이 한 단계 발전한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정종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수목치료 기술 향상을 위해 전국의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수목치료기술자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하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수 사례집이 수목치료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