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천 강남시장은 시장 곳곳에 생분해 비닐봉투를 배치해 친환경 시장 문화에 첫발을 내디뎠다.
인천 강남시장은 최근 떠오르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자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를 사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장 내 곳곳에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를 배치했으며, 시장 상인 물론 고객들도 생분해 비닐봉투를 사용하게 된다.
생분해 비닐봉투는 일반 비닐봉투와 달리 땅속에 매립했을 때 지열, 습기,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돼 사라지는 장점이 있다.
인천 강남시장은 지난 19일 생분해 비닐봉투 사용 전에도 친환경 상품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전통 시장이 환경적인 측면에서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인천 강남시장은 “플라스틱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오염되는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두었다”라며 “일반 비닐봉투 사용이 많은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환경도 생각하고, 고객 편의도 살필 수 있는 생분해 비닐봉투를 사용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 서구 중심에 있는 강남시장은 주택 밀집 지역에 형성된 시장으로, 도보 및 지하철을 이용해 쇼핑을 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며 집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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