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쭉쭉 늘어나는 신기한 피자가 눈길을 끈다.
29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피자의 틀을 깬 인생 피자의 전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특이한 피자는 서울 5대 피자 중 하나로 이태원에 있는 맛집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이곳의 도우는 특별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다.
독특한 반죽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반죽에 비해 물기가 많은 것이었다. 이에 달인은 숙성 중인 반죽을 보여주며 "이런식으로 쭉 늘어난다"고 말했다.
치즈같이 늘어나는 반죽에 대해 "숙성을 오래 시키면 빵의 풍미가 좋아지고 공기층이 많이 생겨 식감이 좋아 진다"고 설명했다.
달인은 "반죽이 부드럽고 연하다 보니 들어 옮기면 반죽이 짖어져서 빨리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또 달인은 백오이를 썰어 백태 위에 올린 후 오이와 소금은 3단으로 반복적으로 쌓았다. 달인은 채수로 반죽을 하면 풍미가 훨씬 좋아진다고 밝혔다.
오이의 소분이 백태 위로 떨어지면 오이물로 백태를 재울 수 있다. 그러면 오븐에 구워 백태 수분기를 날린 후 뜨거운 물을 넣고 2시간 우린다.
대학교 졸업 후 백화점에서 일하다가 이탈리아 까지 다녀 온 달인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성실하게 비법을 마련해 지금에 이르레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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