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섭 본부장, 안양 중장비 사망사고 빈소 찾아...유가족에 위로 전해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7: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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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도로포장 공사 사고 현장 (사진, 연합뉴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도로포장 공사 사고 현장 (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늘(2일) 권기섭 본부장은 중장비 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빈소를 방문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사고 책임자에 대한 엄정 처벌을 약속했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전날 1일 안양시 도로포장 공사 중 중장비 깔림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들의 빈소를 찾았다고 이날 밝혔다.


권 본부장은 이날 빈소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과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이 사고는 전날 오후 6시 40분경 경기도 안양시 도로포장작업 중 롤러 기계장비 급발진으로 근로자 3명이 깔려 사망한 사고다.


권 본부장은 유가족과의 면함 후 “사고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사고 책임자는 엄정 처벌하겠다”면서 “유사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용부는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운영해 사고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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