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사관리소, 동절기 마산소방서 위문...“24시간 깨어있는 소방서 든든”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6 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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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운데 오른쪽 최우식 경남청사관리소 소장, 왼쪽 이기오 마산소방서 서장 (사진, 경남청사관리소)
사진 가운데 오른쪽 최우식 경남청사관리소 소장, 왼쪽 이기오 마산소방서 서장 (사진, 경남청사관리소)

[매일안전신문] 오늘(6일) 최우식 경남청사관리소 소장은 마산 소방서를 찾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사관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경남청사관리소는 6일 동절기 화재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마산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화재 등 예측하기 힘든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는 소방관을 격려하고, 유사시 인명 및 청사 보호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의견교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24일 자체 실시한 소방훈련의 자료제공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훈련에는 전문 소방관 지원도 요청했다.


최우식 경남청사관리소 소장은 “사전점검의 중요성과 아울러 24시간 깨어있는 소방서가 가까이 위치해 항상 든든하다”며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사관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청사관리소는 지역의 봉사자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상생의 노력을 계속 펼쳐 나갈 예정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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