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아귀 요리가 눈길을 끈다.
7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울산 생아귀 갑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아귀찜 외에도 울산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음식이 있다는 말에 갑부를 찾았다.
갑부의 맛집에는 그냥 아귀를 구운 것이 아닌 볶은 아귀를 직화로 구워내서 불맛을 살려 감칠맛이 나는 '아귀 불고기'를 판매하고 있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 항구에 들러 손님들 상에 올릴 생아귀를 가져온다는 갑부는 선주들로부터 받아 온 생아귀로 만든다고 했다.
이렇게 아귀불고기로 처음엔 1호점으로 시작한 갑부의 식당은 현재 3호점으로 늘게 되면서 3년 만에 3개 매장을 합쳐 연 매출 18억 원을 올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갑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신메뉴를 개발을 했다. 갑부가 개발한 메뉴인 깐풍 아귀는 꾸준히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라고 했다.
무슨 재료로 어떻게 만드나 지켜보니 양파에 버섯 양배추 등 갖가지 재료가 들어갔다. 여기에 비법이 담긴 양념장을 풀어 강한불에 볶아주면 됐다. 여기에 살짝 데쳐낸 아귀살이 들어가고, 직화로 맛있게 불맛까지 입혀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아귀불고기가 완성됐다. 뿐만아니라 담백한 아귀 수육까지 사랑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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