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위원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코로나19 긴급 방역 점검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9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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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한상혁 방통위 위원장 (사진, 연합뉴스)
발언하는 한상혁 방통위 위원장 (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늘(9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직원들에게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 위원장은 9일 한국프레스센터 소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현재 코로나19가 위중한 상황이라는 인식 하에 코바코 직원의 확진자 현황과 대응조치, 소관시설의 방역조치 사항 등을 듣고 일반인이 출입하는 ‘방송광고 상담실’을 점검했다.


이어 “코바코가 위치한 프레스센터와 한국방송회관 등 소관시설은 다수의 입주기관이 함께 있어 일반인과의 접촉이 빈번하므로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방통위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하여 소관 산하기관과 방송통신현장 등을 점검하는 특별방역점검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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