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요일 낮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12일 밤 9시를 기해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이날 울산과 부산, 대구, 경남 사천·하동·창원, 경북 북동산지·울진평지·경주·포항·영덕·청송·의성·영주·경산·영천, 충남 계룡·공주·천안, 전북 임실·무주·진안·장수에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떨어져 평년값보다 3℃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또는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내려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월요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10도 내외의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 낮최고기온은 2~13도에 머물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