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곤충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탐구력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13일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키워보며 생활사를 확인 할 수 있는 "곤충교실"이 초등학교 3학년 교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곤충 교실"은 곤충전문강사와 배추흰나비가 직접 교실로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2022년 찾아가는 곤충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 정규 교과과정"동물의 한살이"와 연계하여 아이들이 곤충을 직접 기르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학습 주제에는 곤충의 한살이 학습과 곤충관찰기트 만들기 곤충 관찰 및 기록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위주로 체험한다.
무료로 운영하는 곤충교실은 내년 4월~6월까지 운영하고 올 연말 12월 31일까지 참여 희망 30곳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대면으로 운영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으로 바꾸어 운영 가능성도 크다. 각 학급당 1회 2차시 교육과정이 운영되며 해당 학급에는 배추흰나비 관찰 키트와 관찰기록장 및 곤충 전문 강사가 추가지원된다.
그 뿐만아니라 2022년 찾아가는 곤충교실은 12월 31일까지 신청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서울 농업기술센터로 참가 신청서와 공문을 따로 제출해야 한다.
대상 학급은 1월에 선정되며 교육은 내년 4월~6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참여 신청은 3학년 전 학급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는 농업 기술센터 홈페이지에 등재되어있는 공식양식을 활용하면 된다.
조상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 다른 때보다 중요해진 시기에 어린아이들이 곤충체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며 자연 생태를 이해하여 나간다면 과학적 탐구력을 훨씬 더 키워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환경 농업팀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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