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 양천구가 온실가스 권장감축 10년간 연속 달성한 가운데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방법을 구축했다.
서울 양천구 김수영 구청장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10년 연속 달성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평가는 환경부가 '공공기관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 운영 10주년을 맞이해 추진한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782군데를 대상으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온실가스 권장 감축률을 10년간 연속으로 달성한 기관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는 양천구를 포함해 지방자치단체 9곳과 공공 기관 22곳, 국 공립대학교 3곳 지방공사공단 3곳으로 총 37곳의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발되었다.
선발된 우수기관에는 공로패와 함께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 10년 연속 달성기관" 이라는 타이틀이 새겨진 현판이 수여되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공공부문의 건물이나 차량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률을 2011년~2015년까지 매년 4%씩 총 20%, 2016년 기준부터 2020년까지는 매년 6%씩 총 30%를 감소시키는 계획을 수립해 추친 중인 제도이다.
한편 양천구는 공공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소를 위해 지금까지 꾸준히 공공청사에 태양광 보급을 확대시키고, 행정차량 및 전기차량을 우선 구입해 보급했다.
아울러, 에코마일리지 실적 제고와 가로등 LED 보급사업 등 외부 감축사업도 적극 실천해 온실가스 감소 성과를 완벽하게 달성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양천구는 구민들과 함께 생활 속 안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방법에 대해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실현해 나가고 있다" 라고 전했다.
끝으로, 2021년부터는 관내 전체 공원을 제로에너지 공원으로 체인지 해 나가고 있으며, 양천구 지역 특색을 살려 기후변화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용역을 실시하는 등 탄소 중립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 10년을 연속해서 달성하며 2050 탄소중립 실을 양천구가 직접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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