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4일 오후 5시 22분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에 규모 4.9 진도 Ⅴ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발생한 깊이인 진원은 17km이다.
이 지진의 진도는 제주에서 V등급이며 전남은 Ⅲ등급이다. 경남과 광주, 전북은 Ⅱ등급이다.
지진을 표시할 때 규모. 진도, 진원, 진앙으로 표시한다.
'규모(Magnitude)'는 지진 크기를 나타내는 절대적인 개념으로 지진이 발생한 지점의 에너지 값을 측정해서 계산한다. 규모 1이 증가할 때마다 지진에너지는 약 32배 증가한다.
국제적으로 ‘규모’는 소수 첫째 자리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고 ‘진도’는 정수 단위의 로마숫자로 표기한다.
지진 규모의 등급은 다음과 같다.
'진도(Intensity scale)는 특정 지역에서 느껴지는 상대적인 지진 세기의 척도를 나타낸다.
큰 규모의 지진이라도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의 진도는 낮다.
일반적으로 규모를 표시할 때는 규모 4.6과 같이 아라비아 숫자로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하고 진도를 나타낼 때는 진도 Ⅳ와 같이 로마자로 표시하며 12등급이다.
'진원(Focus)'은 지구 내부 에너지가 축적되어 최초로 파괴가 시작되는 지점을 말하며 '진앙'은 진원 바로 위의 지표면을 지점을 말한다.
지진의 의해 느끼는 진도의 크기는 12단계로 분류되며 진도 3 등급부터 대부분 사람들이 느낄 수 있다. 진도 5등급에서는 창문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진다.
지진 진도 등급별 현상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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