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16일)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안전혁신 우수사례집 ‘안전, 현장에 답이 있다’를 선보이면서 공공기관 안전문화 확산을 당부했다.
안 차관은 16일 오후 2시 건설현장 보유 12개 공공기관 ‘CEO 안전혁신 리더십 교육’에 참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안전관리 하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마지막 교육이다.
안 차관은 금년 최초 시행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 결과 안전혁신 유공자 13명에 대한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또한 시상식에서 공공기관의 안전능력 향상에 기여한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공공기관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안 차관은 올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 및 후속 조치’ 이행 결과 등을 토대로 처음 발간한 안전혁신 우수사례집 ‘안전, 현장에 답이 있다’를 소개했다.
이 사례집은 안전관리등급 평가 결과 우수기관 사례 5개 기관(안전 Innovator)과 평가 미흡 개선 혁신 사례 2개 기관(안전 Challenger)과 안전전문 3개 공공기관 시선의 공공기관 안전능력 향상 시사점(안전 Trainer) 등으로 분류됐다.
안 차관은 사례집에 대해 “타 기관에서 바로 도입해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안전혁신 핵심 내용 위주’로 선정해 쉽게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수기관 사례에 선정된 한국남부발전(주)은 협력사와 일용직 근로자 등의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히 되는 점을 감안해 발전소와 협력업체와의 공생으로 안전혁신을 적극 추진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7월, 발전사 직원 및 협력사 전(全)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혁신 학교를 개설하고, 안전관리 이론 및 실습 16시간, 안전체험 4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에 발전소는 최근 3년간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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