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환 차관 ‘실감콘텐츠 성과전시회’ 방문...관계자 격려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16:20:19
  • -
  • +
  • 인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매일안전신문] 오늘(17일)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올해 실감콘텐츠 성과전시회를 찾아 전시 관계자와 관람객에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 차관은 17일 성곡미술관에서 열린 ‘2021 실감콘텐츠 성과전시회’를 방문해 소관 사업 현장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2021 실감콘텐츠 성과전시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실감콘텐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1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의 과제로 개발된 콘텐츠를 비롯해 강이연 작가와 권아람 작가의 수준 높은 매체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김 차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상황이 엄중해짐에 따라 ▲출입자 체온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QR 코드 입력 등 출입자 명부 작성 여부 ▲실내 전시공간 환기 및 주기적 정밀 소독 여부 ▲관계자와 관람객 모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전시에 참여한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실감콘텐츠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 “실감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가파른 속도로 증가해 많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전시 관계자와 관람객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우혁 기자 장우혁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