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북도에서 가족·지인 간 n차 감염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포항 34명 ▲구미 20명 ▲김천 9명 ▲예천 8명 ▲경산 7명 ▲경주·별곡 각 6명 ▲상주·문경 각 4명 ▲안동 3명 ▲영양 2명 ▲영주·영천·상주·울진 각 1명 등이다.
포항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피아노 학원 관련하여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학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61명으로 나왔다. 이외에도 확진자의 가족 및 지인 20명, 유증상자 3명, 해외 입국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에서는 목욕탕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유치원 관련하여 확진자 가족 2명이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집단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는 각각 72명, 42명이 됐다. 이외에도 확진자 지인 13명과 가족 2명, 유증상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 확진자 6명 중 3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학교 관련 확진자로 학생 2명, 지인 1명 등이다. 해당 학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8명으로 늘었다. 이외 확진자의 접촉자 3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칠곡에서는 구미 소재 유치원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확진자의 가족 및 지인 3명도 감염됐다.
안동 확진자 3명은 병원 관련 확진자로 시설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병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85명이 됐다.
이외 김천, 예천, 경산, 상주, 문경 확진자들은 확진자의 가족 또는 지인이거나 유증상자, 해외입국자 등이다.
경북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만4192명으로 늘었다. 이 중 203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만2026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33명이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현황은 ▲경산 2645명 ▲구미 2309명 ▲포항 2266명 ▲경주 1603명 ▲김천 873명 ▲칠곡 605명 ▲안동 581명 ▲영주 503명 ▲영천 428명 ▲상주 264명 ▲고령 254명 ▲청도 253먕 ▲문경 252명 ▲성주 240명 ▲의성 229명 ▲예천 222명 ▲울진 200명 ▲영덕 169명 ▲봉화 121명 ▲청송 75명 ▲군위 65명 ▲영양 21명 ▲울릉 14명 등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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