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방역조치 완화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료 병상이 확충된다.
22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부겸 국무총리)는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에서 본부장이 이같이 밝혔다.
이 회의에는 각 중앙부처와 17개 지자체, 19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추가 병상 확충 등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현재 위중증 환자 증가로 중환자 병상 가동률 상승과 병상 배정 대기 증가로 의료대응체계가 한계에 도달하는 상황이다.
21일 기준 총 보유 병상은 의료기관 병상 1만5503개와 생활치료센터 병상 1만7764병상을 포함해 총 3만3267개다.
이에 정부는 병상확보 행정명령과 자발적 참여 등을 통해 이달 말까지 총 4667병상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1월까지는 중증.준중증병상을 1578개, 중등증병상 5366개가 확충돼 총 6944개가 새로 확충될 계획이다.
이번 거리두기 효과로 인해 이달까지는 하루 확진자가 최대 8천명이며 다음달에는 4700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거리두기 효과가 낮을 경우 1월에 최대 8400여명을 예측했지만, 확진자 증가세가 악화될 경우 1만명 확진자 발생을 예상했다.
이와 별도로 감염병상 전담요양병원은 650병상 그리고 감염병 전담정신병원은 100병상이 확충된다.
아울러 재택치료의 활성화를 위해 관리의료기관과 단기.외래진료 센터를 추가 확충해 치료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재택치료를 관리하는 보건소 외 행정인력 투입을 확대해 한시 인력 조기 채용을 통해 보건소 업무 부담을 경감하게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