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코인과 도지코인은 강보합세 보이고 기타 알트코인은 혼조세로.
- 국내 증시 외인과 기관 매수세로 0.46% 오른 2998.17P에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소폭 내려 1,187원 대로...
[매일안전신문]
목요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특별한 이슈나 재료가 없는 가운데 좁은 박스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0.8% 남짓 하락한 5,929만원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고, 이더리움도 1% 하락한 484만원 선에서 등락을 계속하는 모습이다.
보라코인과 도지코인은 강보합세 보이고 있고 트론,퀀텀,이오스,왁스 등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는 것은 오미크론의 확산세와 화이자의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3.69포인트(0.46%) 오른 2998.1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54포인트(0.45%) 높은 2998.02에서 시작해 장 초반 3000.70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 현대모비스(2.40%), 삼성SDI(1.74%), LG화학(1.44%), 현대차(1.21%)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시총 1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63% 오른 7만9900원에 마감했다. 반면 카카오뱅크(-1.31%), 카카오뱅크(-0.66%), 삼성바이오로직스(-0.55%) 등은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권 증시도 일본과 대만이 0.8~0.9%대의 상승세로 마감했고,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34%)으로 하락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31%), 중국 위안화는 186원(-0.27%)으로 마감했다.
한편 새벽 마감한 2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3대 지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61.19포인트(0.74%) 오른 3만5753.89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7.33포인트(1.02%) 상승한 4696.5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80.81포인트(1.18%) 뛴 1만5521.89로 마감했다.
개장을 앞두고 있는 유럽권과 미국 지수 선물은 큰 변동성이 없는 가운데 보합선에서 미진한 등락을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박스권 탈피는 여전히 요원해 보이고 오미크론의 확산세에 대한 경계 심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당분간 답답한 전개가 예상되므로 신중한 스탠스는 계속 유효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 시각 암호화폐 시장 국제 시세... 2021.12.23(목) 16:20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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