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박스권 행보 계속되고 있어...
- 중소형 알트코인들은 강보합세가 많아...
- 미국 포브스(Forbes), 내년 은행권 5대 키워드 발표!!
[매일안전신문]
크리스마스인 토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특별한 이슈의 부재 속에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종일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 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0.14% 하락한 6,18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도 0.2% 밀린 492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타 중소형 알트코인들은 상승한 봉목이 더 많은 편인데, 왁스와 하이브,폴카닷,스텔라루멘,퀀텀,아이콘 등이 2~4%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은 2.2% 뛴 232원에 거래 중이고 보라코인은 등락 없이 1,325원를 기록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와 코로나19 치료제가 추가로 승인되는 등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세계 증시의 반등세에 힘입어 이번 주 후반에 가상자산 시장도 강세를 보였는데 주말을 맞아 숨고르기 국면이 진행되는 것은 투자자들의 Risk-off(위험 회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내년 글로벌 은행산업 키워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용화'를 선정해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가상자산과 함께 포브스가 지목한 핵심 키워드로는 ▲초과인출(overdraft) 수수료 개편 ▲실시간 결제 기술 현대화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인프라 제공업체 성장 ▲오픈뱅킹 시장 경쟁 심화를 꼽았는데 이미 미국 JP모건체이스를 포함해 한국의 주요 은행들과 자산운용사들도 가상자산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들은 가상자산의 성장 배경으로 디지털 영역에서의 블록체인·가상자산 활용 본격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각국의 유동성 공급 등을 꼽았는데 앞으로의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말을 맞아 기대할만한 이슈 등은 아직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이므로 미국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 거부에도 불구하고 2주만에 비트코인이 5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 여전히 박스권 상향 돌파에는 힘들어 하고 있는 만큼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비중을 늘려가는 신중한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여진다.
◇ 주요 암호화폐들의 현재 국제시세... 2021.12.25(토) 18:52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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