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과 유안타, SK이노베이션 추천!!
- 내년 성장 부각된 두산과 크래프톤도 추천 리스트에...
[매일안전신문]
지난 주 한국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와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3,000P를 회복했다.
그러나 올해 마지막 주에는 연말을 앞두고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좁은 박스권을 유지할 것을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은 편이다.
증권업계는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밴드로 2950~3100선을 제시했는데, 상승 요인으로는 오미크론 우려 경감과 연말 개인 매도 마무리, 글로벌 박람회 이벤트 등이 꼽혔고하락 요인으로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우려와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등을 지적했다.
하지만 1월 효과는 내년에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과 오미크론에 대한 경계도 차츰 완화될 것으로 보여 지나친 두려움도 경계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힘을 얻어가는 모습이다.
토요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2곳이 SK이노베이션을 주간 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삼성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내년 배터리 사업이 흑자 전환하고, 물적 분할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며 "향후 코로나19 국면이 정상화되면 정유 부문의 수요 회복도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은 정제 마진 상승 추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SK이노베이션과 유럽 포드사의 조인트벤처(JV) 성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올해 마지막 주 추천종목으로 두산과 크래프톤, SK이노베이션을 제시했다.
먼저 두산은 두산건설 매각 이후, 채권단 관리 졸업 전망되고 자체사업(CCL, 수소) 가치 2조4000억원 대로 부각된다는 점과 두산중공업 지분 가치 80% 할인 적용 시에 목표주가 22만원 달성 가능하다며 저평가를 강조했고, 위험 요인으로는 두산중공업의 오버 밸류로 인해 주가 급락 시에 두산 주가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로 제시했다.
크래프톤에 대해서는 11월 출시한 신작 뉴스테이트가 미국, 일본, 인도 등 165개 국가에서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점과 12월 콜라보 상품 등 수익모델 추가로 매출도 꾸준히 상승 전망된다는 것을 근거로 추천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대해서는 4분기 정제 마진상승 추세 지속중이고 영업이익 1조원대가 예상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유럽에서 포드와 조인트벤처(JV) 성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LG전자, 고려아연, LG이노텍,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에스티팜 등을 추천주에 올렸다.
◇ 12월 5째주 증권가 추천종목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