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왁스와 에이브,트론,이오스 등 알트코인들도 1~2% 남짓 하락세 보이고 있어...
- 휴일과 연말 분위기로 변동성과 거래대금 모두 차분한 분위기.
- 연말까지 큰 이슈 없을 것으로 예상돼 숨고르기 이어질 가능성!!
- 미국 연방검찰, 北 가상 자산 해킹 밝혀...
[매일안전신문]
일요일 가상자산 시장이 저녁 들어 조금씩 낙폭을 키우고 있으나 여전히 그 폭은 제한적인 잠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2% 뒷걸음 친 6,043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도 1% 남짓 하락한 49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그 밖에 왁스와 에이브,트론,이오스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1~2% 남짓 하락세로 전환하고 있고, 도지코인은 0.87% 하락해 229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코인은 2.64% 밀려난 1,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 완화와 경구용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세계 증시와 함께 강세를 보였던 암호화폐 시장이 어제부터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은 연말연시를 맞아 뚜렷한 이슈가 없을 것이라는 경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워싱턴 DC 연방검찰은 지난 몇 년간 발생한 가상 자산 거래소 해킹 범죄가 북한의 소행이라고 최근 발표해 화제를 낳았다.
북한의 해커들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2017년 슬로베니아의 한 거래소에서 7500만 달러(약 883억원) 상당의 가상 자산을 탈취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인도네시아의 한 거래소에서 2500만 달러(약 294억원), 지난해 뉴욕의 한 금융기관에서 1200만 달러(약 141억원) 상당 가상 자산을 훔쳤다.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도 피해를 입은 적이 있었고 북한이 훔친 가상 자산은 2조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 자산 분석업체인 체인널리시스(Chainalysis)의 추정에 따르면 북한 해커들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훔친 가상 자산 총액은 17억5000만 달러(약 2조615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북한의 탈취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큰 것에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데, 무기 개발 등에 악용될 가능성이 커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연말을 맞아 기대할만한 이슈 등은 아직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이므로 미국 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출시 거부에도 불구하고 2주만에 비트코인이 5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 투자자들의 Risk-off(위험 회피) 심리와 박스권 상향 돌파에는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는 만큼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비중을 늘려가는 신중한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여진다.
◇ 이 시각 주요 암호화폐들의 국제 시세... 2021.12.26(일) 21:55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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