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인천계양구가 코로나19 상황으로 거리에 늘어난 재활용 쓰레기로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오는22년부터 배출일을 3회~6회로 확대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재활용품 배출 및 수거 체계 개선을 위해 오는 22년부터 재활용품 수거 횟수를 주 3회~주 6회로 확대 시행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라고 27일 밝혔다.
현 코로나19 상황으로 배달 음식과 택배 등이 증가해 종이류.스티로품.비닐류 등 재활용품이 발생량이 늘어 거리마다 적체물로 미관을 저해하는 등 주민 불편이 호소되고 있다.
최근 구에서는 재활용품을 기존에 지역별로 요일을 정해 주 3회 수거하는 방식에서 주 6일로 늘려 신속하게 수거해 거리 환경 개선 및 재활용품 배출일을 지켜야 한다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재활용품 배출일은 토요일을 제외한 6일이며 목요일은 무색 페트병을 별도 분리배출하는 날로 의논하고있으며, 배출시간은 밤 20시~ 익일 새벽 3시까지다.
끝으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재활용품 수거를 주 6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재활용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할 수 있고 사용 가능한 자원의 버려지는 재활용쓰레기는 줄어 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을 위한 지속적인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계양이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섭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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