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내년1월 3일부터 서울시와 경기도 김포시가 신곡사거리부터 개화역까지 시간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함에 따라 출퇴근시간의 통행속도와 정시성을 높이고 버스이용객의 혼잡도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김포시는 오는 1월 3일부터 신곡사거리에서 개화역까지 시간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곧 시행하는 버스전용차로는 3.4km 구간으로 아침 7~ 10시 , 오후 17시~21시까지 출퇴근 시간에 적용 운영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김포시는 출근시간 서울 지역 경계부터 발생하는 교통정체로 인해 버스의 통행 속도와 정시성이 감소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광 위, 서울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금번 버스전용차로를 추진했다.
이로써 사우동부터 서울시 주요 환승 거점인 개화역까지 총 8km에 이르는 버스 전용차로가 완성돼 통행속도와 정시성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다. 추가로 김포골드라인 이용객들이 버스로 환승해 골드라인의 심각한 혼잡률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김포시는 버스 전용차로 시행 후, 교통 전반을 점검하고 발생 가능한 교통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교통전문가' 가 함께 모니터링을 실시한 계획이다.
끝으로, 정하영 시장은 '버스전용차로 시행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쾌적한 출근길을 조성할 것이며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김진섭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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