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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비가 대만 공연 중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故 서희원에 대해 애도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비는 대만 가오슝에서 아시아 투어 ‘스틸 레이닝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비는 콘서트가 끝날 때 쯤 "가장 사랑하는 선배 구준엽은 K팝에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이고 그의 아픔에 모두가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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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비 인스타그램) |
이어 "돌아가신 분은 내 형수다"며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구준엽 후배로서 여기에 왔으니 애도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는 "모두 10초간 묵념해달라"고 했다.
또 비는 "직접 볼 수는 없지만 멀리서 기도하고 싶다"며 "구준엽을 응원하고 지지해달라 최고의 선배이고 정직하고 친절한 사람이니 여러분 모두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수목장으로 치러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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