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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유주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가 사망했다. 향년 35세.
다수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유주는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 유족 뜻에 따라 빈소 등은 마련하지 않았고 장례 절차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오는 21일까지 고인이 운영한 서울 송파구 요가움에서 추모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이유주가 운영했던 요가움 측은 공식 SNS에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을 전한다"며 "이유주 선생님이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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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유주 인스타그램) |
이어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식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으며 선생님이 운영했던 요가움에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이번 금요일까지 운영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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