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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새론이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가운데 매체 이데일리는 단독 보도를 통해 김새론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고인의 근황을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새론의 측근은 "작년 말 김새론을 만났는데 최근 '김아임'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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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이어 측근은 김새론이 지인들과 카페 개업도 준비하고 연예계 복귀도 준비했었다"라며 "지금 이 비보가 믿기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김새론은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년 25세.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계속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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