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채영, 최웅과 유전자 결과지 받아 들어..."친자일 확률 0.02%"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2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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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채영과 최웅의 유전자 결과가 나왔다.

 

2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26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과 서진호(최웅 분)의 유전자 검사 결과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문정인은 서진호가 자신의 친자인지 유전자검사를 의뢰했다. 그렇게 문정인은 서진호과의 친자확인 결과서를 받아들었다. 이때 남편 민태창(이병준 분)이 찾아왔고 당황한 문정인은 남편이 화내는 상황을 상상했다.

 

민태창은 "정우진(최웅 분)이 당신 아들이냐"고 화를 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오랜만에 저녁이나 같이 먹고 들어가자"고 말하고 있었다. 이어 문정인에게 민태창은 "아까는 말이 조금 심했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이에 문정인은 "이따 홈쇼핑 광고 회의 때문에 같이 먹을 수가 없다"고 했다. 이말에 민태창은 알겠다며 돌아갔고 민태창이 돌아가자 문정인은 결과지를 꺼내들었다. 

 

결과는 친자일 확률 0.02%였다. 결과지를 본 문정인은 "그래 그럴리가 없다"며 "그때 그 애는 죽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배에 있는 점은 뭐지 왜 하필 똑같은 곳에 점이 있는거냐"고 혼자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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