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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이 납치 당했다.
2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60회에서는 납치당한 백설아(한보름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태창(이병준 분)은 백설아가 자신의 딸 민주련(김규선 분)의 다이아 반지를 훔쳤다고 생각해 분노하고는 백설아를 납치했다.
납치 당한 백설아는 남비서(이익준 분)에게 붙잡혀 있었다. 두손 묶이고 입도 테이프로 붙여진 채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백설아에게 남비서가 다가와 민태창에게 전화를 걸었다. 백설아 바로 앞에서 남비서는 민태창에게 "처리 하면 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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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에 민태창은 "내가 그쪽으로 갈테니 기다리라"고 했다. 남비서는 휘발유를 백설아에게 들이 부은 후 휴대폰으로 이 모습을 담았다. 그렇게 남비서는 나가버렸고 이후 민태창이 등장했다.
이와중에 민주련이 백설아가 납치된 장소를 알아내고 그곳으로 가 민태창을 말리기 시작했다. 분노한 민태창은 휘발유가 부어진 장소에 불을 저지르려 했디만 이때 나현우(전승빈 분)가 등장해 민태창을 쓰러뜨렸다.
이후 민주련은 백설아를 찾아가 "너 괜찮은지 보러 왔다"며 "우리 아빠가 과했다"고 사과했다. 이어 "우리 아빠는 내 반지를 가진 것에서 화가 난 것이다"며 "술도 많이 취했었고 그런거니 좀 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백설아는 "우리 아빠 죽였을 때는 욱한 것도 술을 마신 것도 아니었다"고 하며 이를 갈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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