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붐, 무인도 셰프 도전...정호영의 큰 우려 "우리는 맛있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2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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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붐이 무인도 셰프에 도전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셰프에 도전하는 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를 불러모은 붐은 "오늘 셰프를 공개하겠다"며 "제가 처음으로 셰프 일을 한다"고 선언했다. 붐의 셰프 선언에 정호영과 안정환은 "붐이 요리를 했던 게 다 화제가 됐고 다들 못한다 했는데 잘하긴 했다"고 했다.

 

붐은 그동안 팔보채, 해물칼국수, 게촌치킨을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붐은 "자연이 곧 셰프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식재료가 오늘은 2배로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손님들이 먹고 나서 행복해하셨으면 좋겠다"며 "손님들의 미소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안CEO님이 항상 0.5성급이지만 음식은 5성급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된다"고 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이말에 안정환은 "안된다"며 "무조건 별 다섯 개가 돼야 한다"고 했다. 이에 정호영 역시 "문제는 우리끼리 먹을 땐 맛있는데 손님한테 대접을 해야 하니까 그게 약간 불안한거다"고 우려했다.

 

붐은 손님들이 이연복이나 정호영, 레이먼 킴 등은 없냐고 묻자 "지금 얘기한 셰프님은 오늘 없다"고 강조하며 오늘을 책임질 셰프는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손님들이 놀라자 너스레를 떠던 붐은 "이건 꼭 먹고 싶다는 음식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때 한 손님이 "물회"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붐이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세게 나온다"고 했다. 이어 "세게 나온다"며 "시가 제일 비싼 게 물회인데 오늘은 잠수 쉬지 말자"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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