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자우림 김윤아, 김숙 보다 1살 언니...2살 연하 남편 김형규과의 첫만남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2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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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윤아와 김형규의 첫만남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김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아가 등장하자 모든 패널들은 환호했다. 김숙은 김윤아에 대해 "데뷔 28년이 됐다"며 "제가 팬이라 잘 안다"고 했다. 이어 "근데 김윤아가 저보다 1살 언니라는 게 짜증난다"며 "제가 언니인 것 같지만 동생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윤아는 1974년생으로 서장훈과 동갑이었다. 어마어마한 김윤아의 동안 미모에 모두가 놀랐다. 특히 이현이가 크게 놀라자 김윤아와 동갑인 서장훈은 "그렇게까지 놀랄 일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이후 김윤아와 김형섭 부부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첫만남을 묻자 김형규는 "아는 지인이 패션쇼를 초대해줬다"며 "제가 김윤아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했다. 이어 "첫만남에서 어디 김씨냐 물었다"며 "왜냐하면 뭔가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 같은데 동성동본 결혼이 그때는 안됐었고 다행히 김윤아는 안동김씨고 저는 경주김씨였다"고 했다.

 

김윤아는 "남편이 2살 어린데 처음 부터 반말을 하더라"며 "절대 누나라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자 김형규는 "동생으로 인식되는 게 싫어서 누나라 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언니라 부르기로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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