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김희정에게 진실 밝히려는 신정윤...이를 말리는 강별X선우재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2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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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이 김희정에게 진실을 밝히려 하자 강별과 선우재덕이 나섰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97회에서는 채우리(백성현 분)가 김마리(김희정 분)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리려는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친정에 가 있는 진나영(강별 분)에게 "어머니가 당신을 찾으시니 일단 집으로 오라"고 했다. 이에 진나영은 짐을 싸서 다시 집으로 왔다.

 

진나영이 집으로 오자 한진태(선우재덕 분)는 놀랐고 진나영은 "어머니가 힘들어 하신다고 한현성이 전화를 해서 오게 됐다"며 "저는 아버님 편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하지만 한현성은 진나영에게 "당신도 어떻게 보면 피해자다"며 "우리집안 며느리만 되지 않았다면 이런 일에 휘말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일단 어머니가 힘들어 하시니 나는 그것을 보고 있을 수 없다"며 "그리고 우리집안 일에 나서지 마라"고 했다.

 

진나영은 진실을 밝히면 안된다며 말렸지만 한현성은 "자식된 도리로 30년간 지켜봐왔는데 외면 할 수 없다"고 하면서 김마리에게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진나영은 한진태도 이 일을 아냐고 따졌고 한현성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진나영은 급하게 한진태를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다. 이때 한현성은 김마리에게 "어머니가 그토록 찾던 현우 형"이라고 말하는 순간 한진태가 방으로 들이닥쳐 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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