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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결국 회사에서 쫓겨났다.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14회에서는 황익선(양희경 분)과 강지나(이연두 분)의 계략으로 회사에서 쫓겨난 맹공희(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익선과 강지나는 구단수(박상남 분)와 사귀는 맹공희에 대한 문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맹공희가 정직원이 됐으니 아무 이유 없이 회사에서 해고를 시킬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이에 황익선은 강지나에게 은근히 구실을 만들어서 맹공희를 쫓아내라는 식으로 말을 했고 강지나 역시 "제가 팀장으로서 팀원 관리하는 것도 업무"라며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강지나는 맹공희가 프로젝트 디자인을 컴퓨터에 띄우고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자신의 USB로 이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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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강지나는 혼잣말로 "내 결혼과 프로젝트 모두 망쳐놓고 너 혼자만 다시 시작하겠다 이거냐"며 "그럴 순 없다"고 했다. 이후 이 모습을 서민기(김사권 분)가 보고 무슨 일이냐 했지만 강지나는 모른척 했다.
다음날 회사 로비에는 맹공희가 파면 당했다는 공고가 떴다. 맹공희는 이를 보고 충격에 빠졌고 황익선이 맹공희를 불렀다. 황익선은 신문 1면에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유출했다는 것을 보여주며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사람들은 네가 디자인을 유출했다고 생각할 것"이라 하면서 구단수 곁에서 떨어지라 했다.
맹공희는 이 모든 것이 황익선의 지시라는 것을 깨닫고 처음에는 디자인 유출을 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려 했지만 스스로 회사에서 나가겠다고 했다. 사무실에서 짐정리하는 맹공희에게 강지나는 "재취업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회사 가면 잘난척하지 마라"고 했다. 이 모습을 서민기가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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