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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동주가 이혼 10년 만에 재혼 계획을 알려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최근 본인 SNS 계정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서동주는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주시라"며 "내년 중순쯤 하게 될 것 같은데 함께하는 사람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상세히 말씀 못드리는 부분 양해부탁드려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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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이어 서동주는 예비신랑에 대해 "뮹뮹아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앞서 서동주는 "현재 나이 4세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서동주는 "미래의 너가 후회할 수 있다는 친구들 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냉동난자 시술을 받았다"고 했다.
1983년생 서동주는 미국에 체류하던 당시 6세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4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열애 중인 서동주는 이혼 10년 만에 재혼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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