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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과 한그루의 갈등이 심화됐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6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와 윤세영(박리원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영은 한그루를 비웃었고 한그루는 "너 갑자기 왜 이러냐"며 "뒷감당할 수 있겠냐"고 했다. 이에 윤세영은 "내가 뭘 감당해야 하냐"며 "아 뭐 큰 엄마가 울 엄마랑 나랑 내쫓으면 어쩔래 뭐 그런거냐"고 했다.
이말에 구하나는 "그게 아니라"고 했지만 윤세영은 "누가 쫓겨날지는 봐야 알지"라고 했다. 구하나는 어이없어하며 "뭐하고 했냐"고 했고 윤세영은 "내가 경고하는데 그 팔찌 내가 왜 버렸겠냐"며 "내가 니 수작을 모를 줄 아냐 그딴 팔찌로 황진구(최상 분)랑 아주 오래된 인연이니 운명이니 그딴 개소리로 엮을까봐 그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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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구하나는 "나도 경고 하나 하겠다"며 "너 거짓말 조심하라"고 했다. 윤세영은 "무슨 거짓말이냐"고 따졌고 구하나는 "사장님한테 하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이말에 윤세영은 "내가 거짓말 한다고 헛소리 하더니 또냐"고 했다.
이에 구하나는 "아니다"고 했다. 윤세영은 "그럼 거짓말이 뭐냐 말해보라"며 "말도 못할 거면서 그러냐"고 했다. 그러자 구하나는 "너 남자 있잖냐"며 "내가 모를 줄 알았냐"고 했다. 이어 "그 남자 우리 회사지 않냐"고 했다. 당황한 윤세영은 곧바로 표정을 바꾸며 "개소리 전문가 납셨다"며 "니가 말하는 그 직원이 누군데 말해보라 누구냐"고 했다.
구하나는 "너 하는거 봐서 말할지 말지 고민해 보려 한다"고 했다. 윤세영은 "너 그거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다 모함하는건데 그거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고 했고 구하나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일 수도 있다"고 했다. 윤세영은 발끈하며 "그냥 막 던지면 내가 뭐 움질이라도 할 줄 아냐"며 "어디서 증거도 없이 내 통화 엿듣고 삼류 드라마를 쓰냐"고 했다. 이말에 구하나는 "말 많은거 보니 쫄리나 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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