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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각종 외신 역시 "마가렛 퀄리가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에 직면했다"며 해당 사건을 보도하기도 했다.
글로벌 포털사이트 야후 영국에는 '제니 팬, 아이돌의 머리카락을 만진 마가렛 퀄리를 인종차별 혐의로 고발했다'라는 제목의 NEXTSHARK 뉴스가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여배우 마가렛 퀄리가 1일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샤넬쇼에서 블랙핑크의 제니와 스킨십을 한 후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했다.
제니의 팬들은 "이건 인종차별", "인간이 아닌 것처럼 만지는 건 정말 이상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퀄리를 비판했다. 특히 퀄리가 제니의 머리카락을 만지면서도 키스 포즈를 한 제니를 피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 온라인 매체 8days는 '블랙핑크 팬들, 제니가 파리패션위크 인종차별의 희생자라고 믿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것이 인종차별 행위라고 생각하나"라며 영상을 첨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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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인도네시아 매체 Liputan6는 "블랙핑크 팬으로 알려진 많은 블링크는 퀄리의 행동을 인종차별이라고 비판했다"며 "이들은 제니와 같은 아시아인에게 금발 머리의 진위 여부를 묻는 것은 인종 차별의 한 형태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 공식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제니가 배우 마가렛 퀄리와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마가렛 퀄리는 제니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이거 진짜 네 머리카락이냐"고 물었고 제니는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이 같은 발언이 인종차별적 언행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다른 사람 머리카락을 만지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며 아시아인 금발을 두고 진짜냐 묻는 것 자체가 대표적인 인종차별이라고 비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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