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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병준이 재회한 이시은에게 분노했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41회에서는 민태창(이병준 분), 이선애(이시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태창은 재회한 이선애에게 "지금 보니 참 곱다"며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 쑥스럽지만 우리 아들 한 번 보고 싶은데 혹시 나현우(전승빈 분), 그 감독 녀석이 내 아들이냐"고 했다.
이에 이선애는 "그 더러운 입에 우리 아들 이름 올리지 마라"며 "아들 아파서 병원 가야 하는데도 젊은 여자한테 정신 팔려 있지 않았냐"며 분노했다.
이어 "우리 아들은 죽었다"며 "개만도 못한 애비 만나서 불쌍하게 죽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민태형은 "뱃속에 있던 아기는 어떻게 됐냐"며 "그때 당신이 분명히 뱃속에 아기가 있다고 말했는데 그러면 내 새끼인데 그럼 내게도 권리가 있으니 딸인지 아들인지 말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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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에 이선애는 "뱃속 아이도 죽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선애는 민태창에게 "내 아이를 둘이나 잃었다"며 "그나마 더러운 네 피 안 물려받아 다행인 것 같다"고 했다.
이가운데 민주련(김규선 분)은 백설아(한보름 분)의 말을 듣고 자신을 의심하는 정우진(최웅 분)에게 분노했다.
정우진은 민주련에게 "홈쇼핑 사건 때 민주련 네가 날 구한게 정말 각본대로 이미 짜인 거였냐"고 했다. 그러자 민주련은 "오빠 생각엔 어떨거 같냐"고 했고 정우진은 "어떨 것 같냐니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딨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민주련은 "아무튼 아무 사고 없었잖냐 그리고 이미 지난 일이고 그럼 다 된거 아니냐"며 "오빠는 백설아 걔 말만 듣고 날 비난하고 싶은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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