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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중국인들으 주장이 눈길을 끈다.
다수 언론 매체와 넷플릭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흑백요리사'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유명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중국인들이 지적한 장면은 중국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백수저 정지선 셰프가 중국 음식인 바쓰를 응용한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을 선보인 뒤에 나왔다.
바쓰에 대해 중국인들이 "한국인들이 한식이라 주장할 것"이라며 해당 영상과 글을 퍼뜨리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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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특히 중국인들은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는 백종원에대 '대도둑'으로 칭하며 "우리나라에 밥 먹으러 왔다가 돌아가서 자기가 직접 발명했다고 하는 사람이 바로 백종원 아닌가"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었다.
'바쓰'는 중국어로 '실을 뽑다'라는 의미로 설탕, 엿, 꿀을 가열해 졸이고 식혀 완성하는 조리법인데 이 과정에서 정 셰프는 시선을 사로잡는 설탕 공예를 보여줬다.
이를 본 일부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이 중국 음식을 훔쳐간다", "한국이 저걸 한식이라 주장할 것이다", "한국 쇼는 중국 음식에 열광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 요리라고 소개했는데 황당하다", "불법으로 보느라 자막을 제대로 못본 건가"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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