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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유재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며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었다"고 했다.
이어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마지막으로 효도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말 동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며 "모든 분께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유재환은 어머니와 함께 JTBC '가족의 발견 배우자', ENA '효자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유재환의 어머니는 당시 방송에서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다"며 "아픈 자식을 어떻게 보느냐"고 걱정하기도 했다. 또한 어머니는 유재환이 작곡비 사기 의혹에 휘말렸을 때 '궁금한 이야기 Y'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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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한편 유재환은 개그맨 박명수의 프로듀싱팀에서 활동했다.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작사,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등을 작곡했으며 '유엘'(UL)로 가수 데뷔했다.
이가운데 유재환은 가수 지망생 등에게 무료로 작곡을 해주겠다고 접근해 금전을 요구하고 숨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성희롱, 성추행 등 여러 논란에도 휘말리기도 했다. 유재환은 성희롱, 성추행 관련해 전혀 아니라고 밝혔으며 작곡비 사기 의혹에 변제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유재환은 지난 6월 10일 유서 형식의 메모를 공개했다. 이는 5일 전 작성한 걸로 알려졌다. 유재환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일반 병실로 옮겨진 후 현재는 퇴원한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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