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BTS 진, 이연복도 호평 쏟은 요리 실력 눈길...더덕 소라 무침에 부침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6 2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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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BTS 진의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끈다.

 

26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요리를 하는 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과 방탄소년단 진, B1A4 산들, 김남일 ,이연복, 이홍운 셰프가 새로운 섬 부지를 정하게 됐다. 이들은 열심히 해루질을 해 해삼과 소라를 잡았고 산에서도 더덕을 캐며 재료를 구해왔다.

 

진은 소라 더덕 무침을 만들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진은 화려한 요리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의 요리 실력을 본 김대호는 "굉장히 차분하다"고 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진은 열심히 더덕 소라 무침을 만들었고 이후 이를 맛본 안정환은 "식초를 더 넣으면 아주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정말 잘한다"고 했고 셰프인 이연복 역시 진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그런가하면 진은 동죽을 재료로 피자 만들기를 제안했다. 이에 이연복은 전을 만들자고 했고 "진 요리 실력에 반했으니 전도 진이 해 보라"고 했다.

 

이에 진은 직접 동죽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전까지 완벽하게 해낸 진의 모습에 모두가 놀랐고 이 음식의 맛 역시 모두의 호평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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