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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용덕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윤용덕과 우타고로코 리에의 근황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윤용덕이 페루 인디언 비코가 인디언 복장을 하고 남미 전통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희빈', '태조왕건', 그리고 '야망의 전설'에서 양 과장으로 출연했던 윤용덕이 갑자기 인디언 비코가 되어 눈길을 끌었다.
윤용덕은 "인생이 바뀌었다"며 "이제 이름도 비코다"고 했다. 윤용덕은 '야망의 전설' 방영 당시 교통 경찰이 자신에게 '양과장님'이라고 말하고 경례를 할 정도로, 모두 알아보던 감초 배우였다고 했다.
하지만 윤용덕은 "사극 하면 사극 분장을 하는데 인디언 분장을 하고 나가니 완벽하게 인디언으로 보더라"며 "내가 한국 사람 선이 아니더라 페루에 가니까 낯선 동네가 아니었던게 인디언들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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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그런가하면 우타고코로 리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MBN '한일가왕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30년 무명 생활을 했다는 우타고코로 리에는 "방송 후 환호를 듣고 정말 무슨일인지 싶더라"며 "깜짝 놀랐다"고 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내 노래를 들었다는 걸 실감하고 정말 기뻤다"라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우타고코로 리에는 남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남편에 대해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우타고코로 리에는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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