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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국 신정윤이 강별에게 이혼하자고 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05회에서는 한현성(신정윤 분)이 진나영(강별 분)에게 이혼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은 진수지(함은정 분)와 채우리(백성현 분)이 들어와 살 것 같자 분노해 당장 한진태(선우재덕 분)를 찾아가 고함을 질렀다.
한진태는 지금 협박하는거냐고 역정을 냈고 이에 진나영은 "협박이 아니라 협상을 하자는거다"고 소리쳤다. 이 소리를 들은 한현성은 분노해 당장 진나영을 끌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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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진나영은 한현성에게 자신은 진수지와 살 수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 한현성은 "당신이 어떻게 내 아버지에게 협박을 할 수 있냐"고 화를 냈다. 진나영은 협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한현성은 더욱 분노했다.
이어 한현성은 "진수지는 당신 언니 아니냐"며 "하긴 안보는 곳에서 뺨까지 때리려고 한 사람이니 그럴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신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며 "예전에 당신이 이런 사람인 줄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급기야 한현성은 "당신이랑 이 집에서 살 수 없다"며 "당장 이혼하자"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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